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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와 지표

OKR 설정법: 한 장 요약

필요한 모든 것을 한 장에 담았습니다. 좋은 OKR의 모양, OKR을 정직하게 지켜 주는 규칙,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는 세 가지 예시. OKR이 처음이라면 OKR vs KPI부터 읽어 보세요. 읽는 데 약 8분이 걸립니다.

🎯목표(Objective)도달하고 싶은 곳. 짧고 쉬운 말로, 숫자 없이. 사람들이 함께하고 싶어 할 만한 것.
📏핵심 결과(Key Result)도달했음을 증명하는 숫자. 항상 기한까지 "X에서 Y로".
🛠️이니셔티브숫자를 움직이기 위해 할 일. 적어 두면 유용하지만 점수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주기보통 한 분기. 1~2주마다 점검하고, 끝나면 점수를 매기고 돌아봅니다.
1부

OKR의 구조

우리는 [핵심 결과 1, 2, 3]으로 측정되는
[목표]를 달성한다.
하나의 목표, 세 개의 핵심 결과, 그리고 그 아래의 이니셔티브 목표 · "무엇"과 "왜" 정성적 · 가슴 뛰는 · 한 문장 핵심 결과 1X에서 Y로 핵심 결과 2X에서 Y로 핵심 결과 3X에서 Y로 이니셔티브 (할 일) 이니셔티브 (할 일) 이니셔티브 (할 일) 파란 상자는 점수를 매기고, 회색 상자는 실행하고, 보라색 상자를 겨냥합니다.
핵심 결과는 성과를, 이니셔티브는 노력을 나타냅니다. 둘을 섞는 것이 가장 흔한 OKR 실수입니다.

성과인가, 산출물인가?

❌ 산출물 (할 일, 이니셔티브에 들어감)✅ 성과 (핵심 결과)
새 온보딩 이메일 시리즈 출시첫 주 활성 사용자를 30%에서 45%로 높이기
보안 교육 4회 진행피싱 테스트 클릭률을 18%에서 5%로 낮추기
지원 상담원 2명 채용첫 답변 시간을 9시간에서 2시간으로 줄이기
2부

카드 한 장에 담은 규칙

적게. 목표 1~3개, 목표마다 핵심 결과 2~4개.이유: 모든 것이 우선순위라면 아무것도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모든 핵심 결과는 "X에서 Y로"라고 씁니다.이유: 출발점이 없으면 진전과 우연한 변동을 구별할 수 없습니다.
노력이 아니라 결과를 측정합니다.이유: 모든 일을 끝내고도 고객에게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도전적으로, 하지만 믿을 수 있게.약 70%만 달성해도 자랑스러울 목표를 세우세요. 이유: 안전한 목표는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고, 불가능한 목표는 무시당합니다.
팀을 위해서가 아니라 팀과 함께 씁니다.이유: 사람은 자신이 함께 만든 목표에 헌신합니다.
가드레일을 둡니다.나빠지면 안 되는 KPI 1~2개를 정하세요. 이유: 한 숫자를 세게 밀어붙이면 다른 숫자가 조용히 망가질 수 있습니다.

주기가 끝날 때 점수 매기기

각 핵심 결과에 X에서 Y까지 얼마나 나아갔는지에 따라 0.0~1.0 점수를 매기고, 그 평균이 목표의 점수입니다.

0.0 – 0.3진전이 거의 없음. 무엇이 방해했나? 올바른 목표였나?
0.4 – 0.6실질적인 진전. 배우고, 계속할지 결정하세요.
0.7 – 1.0가장 좋은 구간. 늘 1.0이라면 목표가 너무 안전하다는 뜻입니다.

필수 목표와 도전 목표: 법적 마감처럼 반드시 1.0을 달성해야 하는 목표도 있습니다. 이런 목표에는 "필수"라고 표시해 0.7을 괜찮다고 오해하지 않게 하세요. 아래 컴플라이언스 예시가 그런 경우입니다.

A
예시 A

컴플라이언스도 그 자체로 OKR이 될 수 있습니다

날마다 규정을 지키는 것은 KPI입니다: "기한이 지난 접근 권한 검토 0건". 하지만 감사 통과, 인증 취득, 쌓인 지적 사항 해소처럼 새로운 상태에 도달해야 한다면, 그것은 마감이 있는 변화이고 좋은 OKR이 됩니다.

목표 · 필수감사 주간만이 아니라 일 년 내내 감사에 대비된 상태를 만든다.
KR1작년 감사의 미해결 지적 사항 해소18건 중 6 → 18
KR2개인정보 보호(PDPA) 교육을 이수한 직원62% → 100%
KR3감사인의 요청에 맞춰 증빙을 준비하는 데 걸리는 시간10일 → 2일
KR4외부 ISO 27001 감사의 중대한 부적합 사항3 → 0
이니셔티브: 통제 항목마다 담당자가 있는 공용 증빙 폴더 · 분기별 접근 권한 검토 자동화 · 온보딩 체크리스트에 15분짜리 교육 모듈 추가.
가드레일 KPI: 컴플라이언스 점검 때문에 릴리스가 하루 넘게 늦어지지 않는다.

이 OKR이 효과적인 이유: KR1과 KR4는 목적지에 도착했음을 증명합니다. KR2와 KR3은 감사인이 떠난 뒤에도 변화가 유지된다는 것을 증명하며, 이것이 바로 이 목표의 진짜 의도입니다.

B
예시 B

신규 고객 확보

고객 확보란 새 고객을 얻는 것입니다. 깔때기(퍼널)로 생각하면 가장 쉽습니다. 많은 사람이 알게 되고, 그보다 적은 사람이 써 보고, 더 적은 사람이 돈을 냅니다. 좋은 고객 확보 OKR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빠져나가는 단계를 겨냥합니다.

방문자에서 유료 고객까지의 고객 확보 퍼널 방문자 · 20,000 무료 체험 가입 · 1,000 7일 후에도 활성 · 300 유료 · 40 5% 가입 30% 계속 사용 70%가 여기서 이탈 ⚠ 활성 사용자의 13%가 결제
소규모 병원용 예약 앱의 월간 퍼널. 가장 크게 새는 곳은 가입과 실제 사용 사이이므로 OKR은 그곳을 겨냥합니다.
목표싱가포르의 소규모 병원이 당연하게 고르는 선택지가 된다.
KR1월간 신규 유료 고객40 → 70
KR27일 후에도 활성인 체험 사용자30% → 50%
KR3고객 한 명을 얻는 비용(CAC)$220 → $160
이니셔티브: 10분 안에 첫 실제 예약까지 안내하는 설정 과정 · 기존 병원 대상 추천 혜택 · 만족한 고객의 사례 연구 두 편.
가드레일 KPI: 30일 안에 해지하는 신규 고객은 5% 미만으로 유지한다. 곧바로 떠날 고객을 돈 주고 사는 것은 성장이 아닙니다.
용어뜻
전환율퍼널의 한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사람의 비율.
CAC (고객 확보 비용)영업·마케팅 총지출 ÷ 새로 얻은 고객 수. $8,800 ÷ 40 = $220.
활성화새 사용자가 처음으로 실제 가치를 얻는 순간. 예: 병원의 첫 예약.
이탈(Churn)일정 기간 동안 결제를 멈춘 고객이 전체 고객에서 차지하는 비율.
C
예시 C

고객 만족: CSAT와 NPS

고객의 감정을 숫자로 나타내는 가장 흔한 두 가지 방법입니다. 비슷하게 들리지만 측정하는 대상이 다릅니다. CSAT는 한 순간을, NPS는 관계 전체를 측정합니다.

CSAT: 고객 만족도 점수

질문: "[이번 상담 / 배송 / 방문]에 얼마나 만족하셨나요?" 고객은 보통 그 일이 있은 직후 1(매우 불만족)부터 5(매우 만족)까지로 답합니다.

점수: 4나 5로 답한 사람의 비율.

CSAT는 1~5점 척도에서 4점과 5점을 셉니다 1 😠20명 2 🙁10명 3 😐20명 4 🙂70명 5 😄80명 만족 = 150 CSAT = 만족 150 ÷ 응답 200 = 75%
기억이 생생할 때 바로 물어보세요. 나쁜 경험을 빨리 찾아내기에 좋습니다.

NPS: 순추천지수

질문: "친구나 동료에게 저희를 추천할 가능성이 얼마나 되나요?" 고객은 0부터 10까지로 답합니다. 보통 상호작용마다가 아니라 몇 달에 한 번 묻습니다.

점수: 응답을 세 그룹으로 나눕니다. NPS = 추천 고객 % − 비추천 고객 %. 중립 고객은 전체 응답 수에는 들어가지만 더하거나 빼지 않습니다. 결과는 −100에서 +100 사이이며, 퍼센트가 아니라 그냥 숫자입니다.

NPS는 0~10점 척도를 비추천, 중립, 추천 고객으로 나눕니다 012345678910 비추천 고객: 불만, 남에게 말릴 수 있음 중립 고객 추천 고객 100명 중 20명 = 20% 30명 50명 = 50% NPS = 50% − 20% = +30
척도가 얼마나 엄격한지 보세요. 7이나 8은 유리하게 계산되지 않습니다. 의도된 것입니다. 진짜 팬만 입소문을 내니까요.
CSATNPS
측정 대상한 순간 또는 한 번의 상호작용전반적인 관계와 충성도
질문"…에 얼마나 만족하셨나요?""저희를 추천할 가능성이 얼마나 되나요?"
척도1~50~10
점수4점과 5점의 비율 (0%~100%)추천 % − 비추천 % (−100~+100)
묻는 시점상호작용 직후몇 달에 한 번
변화 속도빠름, 몇 주 안에느림, 몇 달에 걸쳐
적합한 용도특정 경험 개선고객이 우리를 지지할지 추적

OKR

목표고객이 너무 잘 챙김을 받아서 친구에게 이야기하게 만든다.
KR1상담 후 CSAT75% → 88%
KR2순추천지수(NPS)+12 → +30
KR37일 안에 같은 문제로 두 번 연락하는 고객22% → 10%
이니셔티브: 모든 비추천 고객에게 48시간 안에 다시 연락 · 재문의의 상위 3가지 원인 해결 · 상담원이 승인 없이 $50까지 환불할 수 있게 허용.
가드레일 KPI: 설문 응답률을 15% 이상으로 유지해, 믿을 만큼 충분한 응답을 바탕으로 점수를 냅니다.

적은 숫자를 조심하세요. 응답이 40개뿐이면 몇 사람만으로도 NPS가 10점씩 흔들립니다. 점수 옆에 응답자 수를 항상 함께 보여 주세요. 그리고 NPS는 전혀 다른 시장의 회사가 아니라 자신의 과거 결과나 같은 업계와 비교하세요.

왜 둘 다 쓸까요? CSAT는 빨리 움직여서 변화가 효과가 있는지 몇 주 안에 알려 줍니다. NPS는 느리게 움직이지만 그 변화들이 충성도로 이어지는지 알려 줍니다. CSAT는 오르는데 NPS가 그대로라면, 작은 것들은 고쳤지만 큰 것은 아직 못 고쳤다는 뜻인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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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필수 / 도전) KR1: ____________________ ____에서 ____로, ________까지 KR2: ____________________ ____에서 ____로, ________까지 KR3: ____________________ ____에서 ____로, ________까지 이니셔티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가드레일 KPI: ___________________ 유지 담당자: ________ 점검 주기: ________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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